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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 학력 재산

사용자 펀티스토리 2020. 7. 5. 18:24



오늘 집사부일체에 '한국의 워런 버핏' 이라고 불리는 주식 CEO가 집사부일체의 사부로 등장을 하는데요. 오늘은 '한국의 워런 버핏'으로 잘 알려져 있는 존리 대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7월 5일 방송되는 집사부일체 프로그램에는 주식 CEO로 미국 뉴욕 월가에서 큰 성공을 거둔 '주식 투자의 귀재' 존 리 씨가 출연을 하는데요. 존리 씨는 투자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주식 투자를 독려하는 운동을 꾸준히 벌여오고 계십니다. 


오늘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존리 사부의 회사에 방문해 경제 철학과 자산관리 노하우, 부자 되는 법, 다양한 주식 꿀팁 등을 전수받았는데요. 존리 사부의 가르침에 멤버들은 높은 집중력을 발휘하였죠. 

존 리 씨는 1958년생으로 올해 나이 63세로 한국 이름은 이정복 씨 입니다. 고향은 인천 출생이시고 현재 직업은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이사 이시죠. 존리 사부는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았던 수익률 최하위 회사를 취임 2년 만에 선두그룹 회사로 탈바꿈 시키면서 금융 투자업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메리츠자산운용사의 대표 이시죠.


존리 사부의 학력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존리 사부 학력은 80년대 초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다니시다가 월급쟁이가 되기 싫어 자퇴를 하셨다고 합니다. 그 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대학교에서 회계학과를 졸업하셨죠. 

뉴욕대 회계학과 졸업 후 존리 사부는 KPMG의 전신인 피트마윅 Peat Marwick 에서 회계사로 일을 하시다가 미국 투자회사인 스커더 스티븐스 앤드 크락 Scudder Stevens & Clark 으로 회사를 옮겨 코리아펀드를 운용하면서 월가의 스타 펀드매니저로 유명해지기 시작했죠. 


1984년 설립된 코리아펀드는 한국시장에 투자한 최초의 뮤추얼 펀드 입니다. 당시에는 저평가되던 한국의 주식들을 사들였고 장기투자를 통해서 엄청난 성공을 거둔 케이스 입니다. 존리 사부의 재산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1984년 상장 당시 6백억원이던 펀드를 2005년 1조 5천억원으로 성장시킨 장본인으로 유명세를 탔죠. 


존리 대표는 부자가 되는 방법, 자산관리 노하우를 책으로 그리고 강의로 알려주고 계시는데요. 존리 대표는 "부자가 될 수 없는 세가지 이유로 사교육비, 자동차, 부자처럼 보이려는 라이프스타일 이다" 라고 강조했습니다. 


존리 사부는 "부자가 되기 위해 경제 활동 만큼 중요한 것이 투자다. 외제차 할부가 월 200만원이라고 가정했을 때 이것은 땅에 버리는 격이 된다. 하지만 이 돈으로 투자를 하면 200만원이 계속 일을 하는 셈이 된다" 고 밝혔죠. 

존리 대표는 전 국민이 한국 주식에 투자를 해야된다고 믿고 계시는데요. 존리 사부는 주식 투자를 위한 돈이 사교육 시장으로 가고 있으므로 아이들의 학원을 끊고 주식이나 펀드를 사줘야 된다고 주장하시죠. 


오늘 '집사부일체' 프로그램에 CEO 사부인 한국의 워런 버핏 존리 씨가 출연을 하는데요. 요즘 부자되는 방법이라던지, 투잡, 쓰리잡에 관심이 많은 만큼 오늘 사부님 방송 너무 기대가 됩니다. 본방사수하며 시청하겠습니다. 집사부일체 존리 씨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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