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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열 프로필

사용자 펀티스토리 2020. 6. 26. 23:35


26일 방송된 JTBC '팬텀싱어3' 에서 라비던스 황건하, 존 노, 고영열, 김바울 씨가 무대를 휘몰아쳤는데요. 오늘은 라비던스에서 점수, 도전 모두 챙긴 국악인 고영열 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영열 씨는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 입니다. 학력은 한양대학교 음대에서 성악 (국악)을 전공하셨는데요. 이미 '불후의 명곡' 등을 통해 꽤 많은 공연을 선보인 국악인 입니다. 


고영열 씨는 김준수-유태평양 씨와 같이 '국악삼인방' 으로 몇차례 공연을 선보이기도 하고, 송소희 오마이걸 승희, 손태진 씨와 함께 콜라보 공연을 하기도 했죠. 

국악인 고영열 씨는 2014년 제 34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판소리부문 금상을 수상한 적이 있으며 2016년에는 21세기 한국음악 프로젝트 동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고영열 씨의 음색은 정말 다채롭고 매력적인데요. 안개같이 허스키하게 부르는 부분은 정말 듣고도 또 듣고 싶은 목소리죠. 또한 고영열 씨의 한맺힌 창이 폭발적으로 나올 때는 심장박동까지 빨라지게 만듭니다 ㅎㅎ 

고영열 씨는 또한 국악 창법에 얽매이지 않고 감정을 살리도록 잘 크로스오버가 되어 있는데요. 자신의 목소리도 너무 좋고 피아노 병창도 너무 매력적이죠. 심사위원인 성악가 손혜수 씨는 "노래를 하면서 어떤 생각도 하지 않음으로써 그 모든 소리를 컨트롤하는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느꼈다" 라며 극찬을 하기도 했습니다. 


'팬텀싱어3' 에서 고영열 씨가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피아노 병창을 하는 소리꾼' 이라는 점인데요. "고수가 북을 치고 창자는 노래하는데, 자신은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른다" 고 밝혔죠. 

고영열 씨가 '팬텀싱어3' 에 나오면서 이 프로그램에는 가장 큰 수확이 아니었나 생각이 드는데요. 피아노 치는 국악인으로 소개 받고 나와 부른 '사랑가' 는 이미 2018년에 '상사곡' 이라는 앨범에 발표했던 곡으로 국악이 재즈와 너무나 잘 어우러질 수 있다는 걸 보여준 곡 이였습니다. 


고영열 씨는 국악의 흥과 한의 정서가 어떻게 전 세계의 민속 음악과도 통할 수 있는가를 보여준 바 있으며 항상 민족적인 정서를 끌어내면서도 해외의 어떤 장르에도 열린 K크로스오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보면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단을 목표로 하는 '팬텀싱어' 가 이번 시즌에서 고영열 씨 같은 인물을 출연시킬 수 있었던 건 이 프로그램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보는데요. 크로스오버에 국악이 더해지면서 'K'라는 수식어가 더욱 더 잘 어울리게 되었죠. 


국악인 고영열 씨의 무대에 누리꾼들은 "고영열과 존노는 영혼의 찰떡 궁합이네" "아 고영열 팀 응원! 안정적이야" "고영열 +존노 = 천재들의 만남" 등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습니다. 국악인 고영열 씨 결승전에서 꼭 우승하시기 바랍니다. 고영열 씨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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