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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연예인 핫이슈

기도훈 프로필

사용자 펀티스토리 2020. 6. 21. 23:32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드라마에서 배우 기도훈 씨가 오윤아 씨에게 반말을 쓰며 끌어안는 장면이 방송을 타며 여심을 심쿵하게 만들었는데요. 오늘은 배우 기도훈 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희 역을 맡고 있는 오윤아 씨는 첫 월급을 탄 기념으로 효신 역의 기도훈 씨에게 옷을 선물했는데요. "이것도 입어 봐" "은근 말도 잘 듣는다" 라며 옷을 골라줬고 그 때 전남편이 등장을 했죠. 


전남편 앞에서 효신 역을 맡은 기도훈은 "가희야 가자. 안갈거야?" 라며 반말을 하며 가희의 어깨를 잡고 걸어갔는데요. 그렇게 전남편 기를 죽이는 모습을 보고 시청자들은 통쾌해 하며 달달한 로맨스를 느꼈죠. 

'한 번 다녀왔습니다' 에서 박효신 역을 맡고 있는 배우 기도훈 씨는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 입니다. 참고로 오윤아 씨는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 두 분의 나이 차이는 15살 차이가 납니다. 


배우 기도훈 씨는 키가 186cm 로 매우 큰 편이며 데뷔는 2015년 영화 '쎄시봉' 으로 데뷔를 했습니다. 기도훈 씨의 고향은 경기도 수원 이며 SM 엔터테인먼트 소속이죠. 

배우 기도훈 씨는 영화 쎄시봉으로 데뷔를 한 뒤 각종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는데요. 배우 기도훈 씨가 출연한 드라마로는 '왕은 사랑한다' '키스 먼저 할까요?' '아스달 연대기' '유령을 잡아라' 등이 있습니다. 


지상파와 케이블을 넘나들며 인기있는 드라마에 꾸준히 얼굴을 내밀고 있는 기도훈 씨는 무사부터 바리스타, 그리고 형사까지 시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배역을 소화하고 있는데요. 비교적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어 더욱 더 주목을 받고 있는 신인 배우 입니다. 

배우 기도훈 씨는 현재 방영중인 전 채널의 드라마를 통틀어 가장 시청률이 높은 KBS 2TV 주말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에 합류를 해 배일에 감춰진 닭강정 배달 아르바이트생 '박효신' 역으로 등장을 했죠. 

기도훈 씨의 소속사는 SM 엔터테인먼트 인데요. 기도훈 씨는 새로운 열정 라인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SM에서 '열정 만수르' 하면 유노윤호를 떠올릴 수 있는데요. 기도훈 씨는 유노윤호를 이어 ' 열정 만수르 2호' 라고 불릴 정도로 배우로서 최선을 다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도훈 씨는 특히 '아스달 연대기' 에서 대칸부대 차세대 최고의 전사 '양차'를 연기하기 위해 특급 열정을 불태우기도 했는데요. 당시 15kg 을 증량했고 3개월 동안 매일 몸을 만들기 위해 운동을 했다고 하죠. 


기도훈 씨는 복싱, 크로스핏, 필라테스, 헬스 등 부단한 노력을 통해 해당 배역을 잘 소화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 기도훈 씨의 도발적인 매력으로 여심 심쿵한 장면이 탄생했는데요. 이에 누리꾼들은 "심쿵..근데 분량 넘 적어 아쉽다" "효신이 너는 진짜 최고다" "요 씬 오늘 젤 좋았다. 가희야 가자 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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