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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는 게시글, 정보지 즉 증권가 찌라시가 난무하는 가운데 양현석 제니 찌라시가 황당한 내용으로 퍼져나가 YG 엔터테인먼트가 진압에 나선 사건이 있었습니다. 해당 찌라시는 2018년 9월 21일 일베사이트에 올라왔었죠. 

YG 엔터테인먼트는 양현석 제니 찌라시 루머를 최초 퍼트린 유포자를 찾기 위해 서울 마포경찰서에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고발장을 접수했었죠. 또한 양현석 대표는 팬들로 부터 악플 제보를 받는 다며 신고 계정 역시 만든 바 있습니다. 



양현석 제니 찌라시 사건처럼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경우 그리고 YG엔터테인먼트의 처신대로 신고장이 접수되는 경우 사이버수사대에서 최초 유포자를 추적하게 되며 명예훼손이 인정되면 7년 이하 징역,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선고받게 됩니다. 



양현석 제니 찌라시 키스 스폰 염문설 같이 말도 안되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게 되면 당사자는 무심코 재미삼아 했다고 해도 당하는 당사자 입장에서는 말도 안되는 허위 사실이 진실처럼 여겨지며 대우를 받게 될 수 있어 엄청 위험해집니다. 


찌라시를 많이 접해본 사람들은 이번 양현석 제니 키스 찌라시는 완전 저급의 일베사이트에 올라온 찌라시라고 명명합니다.  양현석 제니가 프라이빗룸에서 어쩌구 저쩌구 말도 안되는 내용으로 카톡 단체방에서 대화를 나누는 내용인데요. 이 내용 역시 혼자 자작극을 하는 것 같다고들 말했었죠. 


아니나 다를까 양현석 제니 키스 염문설 허위 사실을 퍼트린 유포자가 사이버 수사대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양현석 제니 찌라시 최초 유포자는 20대 초반의 여성으로 밝혀졌으며 이와 같은 허위 사실을 친구들과 함께 대화했다고 주장했죠. 


검찰에 넘겨진 허위사실 최초 유포자는 아직 경찰이 수사를 더 진행하고 있는 중이며 양현석 대표는 유포자를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정말 무슨 생각으로 그런 말도 안되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미추리에서도 귀여움을 담당하며 큰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블랙핑크 제니! 당사자들이 받을 충격과 황당함, 고통을 생각해서라도 절대 이런 허위 사실을 만들지도 유포하지도 않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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