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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연예인 핫이슈

최종원 프로필

사용자 펀티스토리 2020. 4. 8. 19:14



오늘 방송되는 TV 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에서는 씬스틸러로 유명한 배우 최종원 씨의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50년 연기 인생, 배우 최종원 씨의 굴곡진 인생사가 펼쳐지는 가운데 오늘은 배우 최종원 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배우 최종원 씨는 1950년 강원도 태백 탄광 마을에서 광부였던 아버지 밑에서 8남매 막내로 태어났는데요. 1970년 연극 무대에 오르며 데뷔한 최종원 씨는 1995년 영화 '영원한 제국' 으로 대종상 남우조연상을 받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최종원 씨는 1970년 연극 '콜렉터' 무대에 처음 서게 되었고 영화로는 1978년 '비목' 영화를 통해 영화배우 데뷔를 했는데요. 최종원 씨는 지금까지도 연극, 영화, 드라마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으며 활약을 하고 계시죠. 


최종원 씨는 한때 새정치국민회의 문화예술 행정특임위원, 새천년민주당 당무위원을 역임했는데요. 이후 열린우리당 문화예술행정위원을 거쳐 열린우리당 문화예술 특별위원장, 대통합민주신당 문화예술 행정특임위원 등을 맡기도 했습니다. 

최종원 씨는 이후 제 18대 국회의원 (태백시, 정선군, 영월군, 평창군)으로도 활동을 했습니다. 최종원 씨는 정치인으로 활동하던 시절 당시 배우 후배이자 같은 정치인이었던 유인촌 장관에게 막말을해 구설수에 올랐던 사건이 있었죠. 

3월 방송된 '풍문쇼'에 따르면 배우 최종원 씨가 2010년 제 18대 국회 재보궐 선거에서 강원 태백, 영월, 평창, 정선 지역구 의원으로 당선돼 정계에 입문하게 되었고 당시 최종원 씨는 정계 입문 계기로 '이명박 정부의 잘못된 문화예술 정책 때문' 이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종원 씨는 '만나면 한 대 맞자' 라고 발언을 했는데요. 이는 당시 문체부 장관이었던 유인촌 씨에게 한 말이라는 것이 풍문쇼에서 전한 최종원 씨, 유인촌 씨의 일화죠. 


배우 최종원 씨는 1950년 생으로 올해 나이 71세 입니다. 최종원 씨 고향은 강원도 태백시 출생이며 키는 170cm 로 알려져 있죠. 최종원 씨 학력은 경운대학교 학사 과정을 밟으셨습니다. 


최종원 씨는 1974년 서울연극학교 (현 서울예술대학교)를 졸업하고 1975년 정영애 씨와 결혼을 했는데요. 두분 슬하에는 딸 2명이 있습니다. 최종원 씨의 후배 분께서 지금의 아내 정영애 씨를 소개해주셨다고 하는데요. 최종원 씨의 아내 정영애 씨는 당시 법원에서 근무를 하고 있었고 두 분의 나이 차이는 7살 차이가 나죠. 



최종원 씨는 여유롭지 않은 형편으로 결혼 후에도 무려 이사를 13번이나 했다고 하는데요. 1978년 둘째 딸이 태어난 이후 영화배우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며 지긋지긋한 가난에서 벗어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최종원 씨가 출연한 대표 영화로는 '서편제' '투캅스' '할렐루야' '돈을 갖고 튀어라' '마누라 죽이기' '영원한 제국' '혈의누' 등이 있으며, 드라마로는 '왕과 비' '세친구' '대왕 세종' '조선 총잡이' '육룡이 나르샤' '미스터 션샤인' '언터처블' '나쁜형사' 등이 있습니다. 최종원 씨 앞으로도 건강하고 좋은 모습으로 활발한 방송 활동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최종원 씨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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