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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연예인 핫이슈

손헌수 프로필

사용자 펀티스토리 2020. 4. 7. 19:24


개그맨 손헌수 씨가 '사람이 좋다' 에 출연을 하는데요. 오늘 '사람이 좋다' 방송은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개그맨 손혼수' 특집으로 꾸며지죠. 오늘은 개그맨 손헌수 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개그맨 손헌수 씨는 과거 군대를 2번 다녀온 이유로 화제가 된 바 있는데요. 손헌수 씨는 "지옥 같은 삶이었다. 하루하루가 못 버티겠더라고요" 라며 허심탄회한 심정을 털어놓았죠. 


손헌수 씨는 개그맨이라는 본업 활동 외에도 가수, 영화감독, 배우, 콘텐츠 기획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는데요. 손현수 씨는 숱한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며 "일할 수 있는 순간 순간이 행복하다" 며 일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죠.

개그맨 손헌수 씨 하면 MBC 코미디 '허무개그' 의 주인공으로 2000년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했던 유행어 '어, 그래' 를 탄생시킨 장본인 인데요. 그해 신인상 및 인기상을 휩쓸었던 손헌수 씨는 이렇다 할 흥행작이나 유행어를 더 이상 만들지 못했고 자신의 개그처럼 허무하게 잊혀지는 듯 했죠. 


그렇게 더 이상 바닥은 없을거라 생각했던 손헌수 씨에게 위기는 다시 한번 찾아 왔는데요. 2007년 논산훈련소 퇴소 후, 방위산업체에서 근무 중이었던 손헌수 씨는 1년 4개월만에 다시 논산 훈련소에 재입소해 현역 복무를 시작해야했습니다. 

지난 2007년 방위 산업체에 들어가 대체근무를 하던 손헌수 씨는 그해 7월 싸이 등과 함께 검찰에 의해 부실 복무자로 적발돼 자진으로 재입대를 했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손헌수 씨는 다시 현역으로 재입대를 하고 20개월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을 하게 되었죠. 


사실 2번의 군복무는 손헌수 씨에게는 '터닝 포인트' 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재입대를 한 순간부터 손헌수 씨는 노트 한권을 쓰기 시작했고 스스로 '드림북' 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손헌수 씨의 드림북에는 미래에 대한 계획과 꿈으로 가득차 있었고 제대 후 지금까지도 손헌수 씨는 드림북에 써둔 목표들에 하나씩 도전하며 살아오고 있다고 하죠. 

손헌수 씨는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 입니다. 고향은 서울 출생이며 키는 180cm로 큰 편이죠. 손헌수 씨 학력은 상일미디어고등학교를 졸업하셨고 데뷔는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를 하셨습니다. 손헌수 씨는 아직 결혼을 안한 미혼이시죠. 


손헌수 씨는 3살까지 마당 딸린 2층 단독주택에서 유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하는데요. 그러다 아버지께서 주변인들에게 보증을 잘못 서는 바람에 3억원이라는 큰 빚을 떠안게 되었고 네 식구가 강동구 길동 단칸방으로 쫓기듯 이사를 하게 되었다고 하죠. 

시간이 지나도 가정형편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자 손헌수 씨는 가정에 작은 도움이라도 보태기 위해 10살때 부터 동네에서 신문배달, 각종 알바등을 가리지 않고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인테리어 가게를 했던 아버지는 좁은 단칸방을 개조해 손헌수 씨와 형을 위해 다락방을 만들어주기도 했다고 하죠. 



개그맨 손헌수 씨는 EDM 장르로 가수 활동을 하다 6집 앨범부터 트로트로 전향하며 신곡 '전기뱀장어'를 발표했는데요. 트로트 가수 활동 외에도 개그 콘텐츠 기획, 동영상 크리에이터로의 변신, 영화감독 및 배우 등 열심히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손헌수 씨는 "'계획대로 안되면 실패한 거야' 했는데 지금은 아니에요. 모든 건 과정이었고 즐기니까 되더라는 것을 알았어요" 라고 소감을 밝혔는데요. 이렇게 꾸준히 열정적으로 도전하시는 모습 정말 멋있네요. 손헌수 씨의 열정!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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