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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한 종근당

사용자 펀티스토리 2020. 4. 3. 00:32


종근당 이장한 회장의 장남 이모 씨가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 및 유포한 혐의로 체포가 되었다가 최근 석방된 것으로 밝혀지며 파문이 일고 있는데요. 오늘은 종근당 이장한 회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일 서울중앙지법 최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성*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이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고 밝혔는데요. 최 부장판사는 "현재까지 수집된 증거자료의 내용, 트위터 게시물에 얼굴이 노출되지 않은 점과 피의자가 게시물을 자진 폐쇄한 점, 피해자들이 처벌을 원치 않는 점 등을 종합해보면 피의자를 구속할 사유를 인정하기 어렵다" 며 영장 기각 이유를 밝혔습니다. 


또한 법조계에 따르면 이장한 회장의 장남 이씨는 최근 트위터에 여성 3명과 각각 관계를 가진 영상을 몰래 찍어 올린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여성들은 관계를 갖는 것에는 동의를 했지만 영상 촬영에는 동의를 한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장한 회장의 장남 이모 씨는 올해 나이 35세로 알려져 있는데요. 종근당 이장한 회장 장남 이모 씨는 각각 3명의 여성들과의 관계를 갖는 영상을 상대방 동의를 얻지 않은 상태에서 트위터에 게시한 혐의 등을 받고 있어 서울 혜화경찰서는 구속이 필요하다고 판단,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영장을 기각해 이씨가 석방된 상태죠. 

종근당 회사는 1941년 설립된 의약품 제조업 회사로 진통제인 펜잘, 소화제 속청 등 상당히 많은 약품들을 생산하고 있는데요. 계열사로는 종근당건강이 있으며 한때 글루코사민 제품을 홈쇼핑에 광고를 내기도 했습니다.  


이장한 회장은 종근당 창업주 이종근 씨의 장남으로 1952년생 올해 나이 69세 입니다. 학력은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미주리 주립대학교 언록학 석사 과정을 거쳐 고려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 박사 과정까지 밟으셨죠. 



이장한 회장의 경력을 살펴보며 1986년부터 1990년까지 안성유리공업 상무이사직을 맡았고, 그 후로 한국로슈 상무이사, 한국롱프랑 로라제약 대표이사를 거쳐 1993년 종근당 대표이사 부회장 직에 올랐습니다. 이후 한국능률협회 부회장 직을 맡았고 1994년부터 종근당 대표이사 회장직을 맡으셨죠.

종근당 이장한 회장은 종근당 회장직 외에도 한국제약협회 이사장, 한국무엽협회 이사, 한국제약협회 자문위원, 대한상공회의소 윤리경영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맡으신 경력이 있으십니다. 


이장한 회장은 지난 2017년 7월 14일 한 언론사를 통해 운전기사에게 폭언 및 폭행을 일삼았다는 주장이 제기가 되면서 논란이 일었는데요. 짧은기간동안 바뀌었던 운전기사들이 녹취록을 제공했고 해당 녹취록을 통해 이장한 회장의 운전기사 폭언 및 갑질 논란이 불거졌었죠. 

결국 이장한 회장은 자신의 회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과를 했는데요. 종근당 측은 욕설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폭행은 아니라고 답을 했었고 기자회견 당시 기자들의 질문은 하나도 받지 않은 채 짧은 기자회견 후 이장한 회장은 기자회견장을 떠나셨습니다. 


이장한 회장의 장남 이모 씨의 불법 찰영 및 유포 혐의 구속영장 기각 소식에 누리꾼들은 "너도 여동생이 두명인데 부끄럽지도 않냐" "이장한 회장 큰아들이군요" "아버지도 3년전 운전기사 갑질로 세상 시끄럽게 하더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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