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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한별(36세) 씨가 3년만에 MBC 새 주말극 '슬플 때 사랑한다' 로 안방 극장에 컴백하게 되어 박한별씨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켜논지 몇 시간도 안되어 박한별 남편(36세)과 승리(30세) 사이의 회사 유리홀딩스와 버닝썬 문제가 터졌습니다. 




배우 박한별 남편 유모씨는 그동안 베일에 쌓여왔던 존재죠. 배우 박한별 씨는 2017년 11월 드라마 '보그맘'에 출연하던 중 갑자기 결혼 및 임신 소식을 밝혔습니다. 보그맘 출연 당시 박한별씨 정말 로봇인냥 인형인냥 너무 예뻤었죠. 연기력도 점점 업그레이드 되고 있었구요. 


박한별 씨가 더욱 더 배우로써의 자리매김을 하고 있던 중 돌연 박한별 SNS 에는 '곧 4개월 되는 예비 엄마! 혼인신고는 끝냈으며 내년에 조용하게 식을 올리며 예쁜 모습을 남기고 싶습니다' 라며 글을 올렸습니다. 그 당시에는 박한별 남편 재혼 루머가 돌기도 했죠. 그러나 박한별 남편 재혼 루머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박한별 남편 에 대한 정보는 그때까지 '동갑내기 금융계 종사자' 라고만 밝혀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22일 박한별 남편 회사 유리홀딩스 는 박한별 남편 유모씨의 '유' 자와 승리의 본명 이승현의 '리'를 따서 만들어진 유리홀딩스 회사 라는 것이 밝혀졌으며 박한별 남편과 빅뱅 승리가 공동대표직으로 있었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유리홀딩스는 2016년 1월 박한별 남편 유 모씨와 승리의 공동 사업으로 설립되었고 같이 공동 대표로 지금까지 운영해오다가 승리 군입대 문제로 승리가 1월부터 대표직을 사임하고 박한별 남편 1인 대표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박한별 남편 회사 유리홀딩스는 승리와 함께 지난 3년동안 엔터테인먼트, 메니지먼트, 요식사업, 경영컨설팅, 투자 사업을 이어왔으며 특히 빅뱅 승리가 홍보, 마케팅 부분을 맡아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유리홀딩스 관계자는 버닝썬 관련 질문에도 대답을 했는데요. 유리홀딩스가 버닝썬 에 투자한 것이 맞냐는 YTN 인터뷰 질문에 유리홀딩스는 버닝썬 운영 주식회사인 버닝썬엔터테인먼트의 주식 20%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위 사진은 승리가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사진으로 박한별 남편 얼굴 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해시테그가 유리홀딩스 로 되어있구요. 


박한별 남편 회사 유리홀딩스가 빅뱅 승리와 공동 운영되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가 않는데요. 박한별 소속사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는 이 사실에 대해 "박한별 남편 분이 승리 사업 파트너로 같이 일했던 것은 사실이나 일반인 남편 분 사생활이니만큼 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박한별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피해자 김상교씨가 큰일했다" "와 승리도 대단하지만 여자연예인들도 대단하다. 돈이라면 직업도 모르고 결혼해서 애까지 낳는구나" "다 남편이 뭐하는 사람인지 모른단다. 말이되냐?" "박한별도 YG였지? YG 애들 다 왜이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박한별은 2017년 10월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하여 2018년 4월 아들을 출산, 현재 MBC 새 주말극 '슬플 때 사랑한다' 로 다시 배우 생활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번 박한별 남편 유리홀딩스 버닝썬 연계 논란이 이번 드라마 출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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