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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프로필

사용자 펀티스토리 2020. 3. 15. 23:52


정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추가 개학 연기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데요. 이 중 서울시교육감인 조희연 교육감이 개학 연기가 불가피하다는 의견을 내놓으며 코로나 관련 발언을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전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조희연 교육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14일 어제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3월 23일 개학을 하는 상황이 되는데, 연기해야 할까요?" 라는 글에 "개인적으로 개학 연기가 불가피하다는 일차적 사고를 하고 있다" 고 밝혔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달 23일 개학 계획에 맞춰 학교 내에서 코로나 19의 확산을 막고 수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대응 반응을 마련해 왔는데요. 급식을 3~4부제로 운영해 한 줄로 앉아서 먹는 '일렬 식사' 나 3주 개학 연기에 따른 수업 보충, 학교에서 확진자가 나왔을 때 그 학교만 폐쇄하는 경우를 대비한 온라인 학습 방법, 마스크 문제 등의 대책을 수립해 오고 있죠. 


조희연 교육감은 개학 시 매일 교실과 학교에서 다중 밀집 회합이 이루어지는 것과 왕성한 아이들이 마스크를 안쓰고 놀거나 급식 시 마스크를 벗어야 하는 등 우려가 큰 점을 꼽고 있는데요. 이와 동시에 개학을 추가 연기할 경우 공무직을 포함해 방과 후 학교 강사, 사립유치원 원비 문제 등 난제들이 있다고 밝혔죠. 또한 1학기 수업 결손 문제도 있어 수능 연기 등으로까지 연결될 수 있는 상황이라고 걱정했습니다. 


조희연 교육감이 이와 같은 코로나 19 관련 개학 연기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내놓자 조희연 교육감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요. 조희연 교육감은 1956년생으로 올해 나이 65세 입니다. 고향은 전라북도 정읍시 출생이며 학력은 서울대학교 사회학 학사과정을 거쳐 연세대학교 사회학 석박사 과정을 밟으셨죠. 


조희연 교육감은 1990년부터 성공회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NGO대학원장, 시민사회복지대학원장, 일반대학원장, 기획처장, 교무처장, 민주자료관장, 민주주의연구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또한 1991년 5월부터는 <월간 사회평론> 의 편집기획주간을 맡았으며 1995년~1996년 미국 USC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에 초청되어 한국 관련 과목을 가르치기도 했죠. 

1994년 조희연 교육감은 박원순 변호사 등과 함께 참여연대 창립을 주도했고 사무처장, 집행위원장, 정책위원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선거 이력으로는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 교육감에 당선,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서울특별시 교육감으로 당선되었죠. 


조희연 교육감은 현재 코로나 관련 페이스북 발언 때문에 논란이 되는 상황인데요. 조희연 교육감은 "사실 학교에는 '일 안해도 월급 받는 그룹' 과 '일 안 하면 월급 받지 못하는 그룹' 이 있습니다" 라는 페이스북 페이지의 댓글을 달았고 논란이 되었죠. 현재 논란이 된 댓글을 삭제되었으나 이에 대한 사과글은 게재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조희연 교육감은 "페이지 댓글에 문제가 될 수 있는 표현을 쓴 점,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에 해명 글을 올립니다" 라는 시작과 함께 해명글을 올렸습니다. 


이 같은 조희연 교육감의 코로나 관련 페이스북 발언 논란에 누리꾼들은 "조희연 교육감은 진정 교육과 학생들을 생각하는 사람이 맞는가?" "조희연 교육감님 확실히 해주시죠. 월급 축내는 그룹은 누구를 말하는 것인가요" "솔직히 조희연 말이 틀린말이 없는거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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