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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천 프로필

사용자 펀티스토리 2020. 2. 12. 23:48


오늘 라디오스타 프로그램에는 '박토벤' 으로 불리는 박현우 씨와 '정차르트' 정경천 씨의 브레이크 없는 입담이 공개가 되는데요. 오늘은 박현우, 정경천, 송대관, 설하윤 씨가 출연하는 '쨍하고 뽕 뜰 날' 특집의 정차르트 정경천 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박현우 씨의 작곡 스펙이 오늘 라디오스타에서 공개가 되는데요. 1968년부터 작곡을 시작한 박현우 씨는 온갖 장르를 섭렵하며 작업한 곡만 무려 천 곡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죠. 특히 임권택 감독의 영화 '비 나리는 선창가' 등 70여 편의 영화음악까지 맡았기에 그 자부심이 대단하십니다. 


한편 정경천 씨는 "(박현우가) '합정역 5번 출구' 때문에 알려진 거지, 그전엔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제가 더 작곡을 잘합니다. 앞으로도 저한테 맡겨주세요!" 라고 쐐기를 박아 폭소를 유발했죠. 

정경천 씨는 '라디오스타' 에 출연해 최근 원인불명 질병을 얻었다고 고백을 했는데요. 작곡가 겸 편곡가 정경천 씨가 인생의 회의감까지 느껴 눈물을 흘렸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죠. 


정경천 씨는 나훈아, 현철, 하춘화 씨 등 톱 가수들의 원 픽을 받아 무려 3000여 곡을 작업한 작곡가 겸 편곡가 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놀면 뭐하니?-뽕포유' 에 출연하여 '합정역 5번 출구' 편곡 및 '인생라면' 작곡을 맡아 '정차르트' 라는 별명을 얻었죠. 

정경천 씨는 '박토벤' 박현우 씨와의 앙숙 케미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계시는데요. 두 사람의 작곡 실력 자부심에 티격태격 다투는 모습이 폭소를 자아내고 있죠. 


정경천 씨는 라디오스타에서 아내에게 절대복종하는 이유를 털어놨는데요. 젊은 시절 정경천 씨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움을 줬기 때문에 아내에 대한 사랑이 더 각별하다고 합니다. 정경천 씨는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성공을 하게 되었다고 하죠. 

정경천 씨는 1948년생으로 올해 나이 73세 입니다. 고향은 서울이며 학력 대학교는 미공개 이시죠. 정경천 씨는 2002년부터 2010년까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사직을 맡으셨고 2010년부터 지금까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부회장 직을 맡고 계십니다. 


정경천 씨의 주요 히트곡, 편곡 작품으로는 남진 '이력서', 유지나 '무슨사랑', 김용임 '빙빙빙', 최유나 '별난사람', 이혜리 '열두시에 만납시다' 남진 '저리가' 진성 '내가 바보야', 하동진 '인연', 현철 '사랑의 이름표', 하춘하 '날 버린남자', 주현미 '짝사랑', 현철 '봉선화 연정', 이자연 '여자는 눈물인가봐', 이자연 '당신의 의미', 주병선 '칠갑산' 등이 있습니다. 

정경천 씨의 수상 경력 역시 화려한데요. 2002년 제 16회 예총예술문화상 공로상을 수상하신 뒤로 제1회 한국음악저작권대상 편곡상, 제19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연예예술발전상, 그리고 작년에는 MBC 방송연예대상 뮤직&토크부분 특별상(놀면 뭐하니?) 역시 수상하셨습니다. 


박현우 씨와 정경천 씨 두 박토벤 정차르트의 입담이 오늘 어떻게 펼쳐질지 너무 기대가 되는데요. 정경천 씨 지금같은 기분 좋은 케미로 재미있는 모습 계속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경천 씨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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