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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연예인 핫이슈

김희재 추혁진

사용자 펀티스토리 2020. 1. 30. 23:31


미스터트롯 프로그램에서 추혁진 씨와 김희재 씨의 1대1 데스매치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추혁진 씨가 아쉬운 퍼포먼스로 고배를 마셨는데요. 오늘은 김희재, 추혁진 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추혁진 씨는 '첫차'를 경연곡으로 내걸고 인상깊은 모습을 보였으나 불안한 컨디션으로 끝내 김희재 씨에게 패해 안방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는데요. 추혁진 씨는 화려한 춤 실력에 비해 무대에서 노래를 소화하는 중 음정이 불안한 모습을 보였고 결국 마스터들에게 한 표도 얻지 못하는 불명예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손목 부상과 겹친 최악의 몸상태로 걱정이 많았던 추혁진 씨는 "이런애가 있었구나 인정을 받고 싶다" 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안타까운 결과로 시청자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죠. 

반면 데스매치에서 승리를 거둔 김희재 씨는 '꽃을 든 남자' 를 선택, 스포츠 댄스에 도전했는데요. "실수만 안하면 이길 수 있을 것 같다" 는 강한 자신감을 보였던 김희재 씨는 눈과 귀가 황홀한 무대를 보이며 11:0으로 압승을 거뒀습니다. 


김희재 씨의 무대를 본 신지 씨는 "연습을 정말 많이 한 것 같다" 며 감탄을 했는데요. 장윤정 마스터 또한 "김희재 씨는 원래 그런 춤을 할 줄 아는 거냐 아니면 연습을 한거냐" 고 물었고 김희재 씨는 이 라운드를 위해 3시간 동안 준비한 무대라며 비화를 밝혔습니다. 

'울산 이미자' 라는 별명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김희재 씨는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부터 트로트를 시작했던 만큼 실망시키지 않는 무대를 보여주었는데요. 신동부 중에서도 해군이 된 모습으로 멋지게 복귀한 참가자이기도 합니다. 


김희재 씨는 울산 출신으로 13살 때 예능 '스타킹' 에 '울산 이미자' 라는 애칭으로 출연을 한 적이 있는데요. 예전 스타킹 출연 당시의 귀여운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만큼 훨씬 더 성장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와 흐뭇함을 안겨주고 있죠. 박현빈 씨는 김희재 씨의 무대에 대해 제일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었던 무대라고 극찬하기도 했는데요. 그만큼 안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김희재 씨는 신동 시절 보여주었던 미성도 그대로고 기본이 탄탄한 무대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춤을 추면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멜로디와 리듬으로 보는 이들을 압도하는 무대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김희재 씨는 올해 나이 25세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수 추혁진 씨는 '아이돌 그룹 에이션의 메인보컬' 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는데요. 배우 강하늘 씨가 자신의 1호 팬이라고 밝히며 강하늘 씨와의 친분을 알렸죠. 알고보니 추혁진 씨는 강하늘 씨와 함께 군생활을 했고, 뮤지컬까지 함께 한 사이라고 합니다. 


추혁진 씨는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로 알려져 있으며 키는 178cm 입니다. 그룹 에이션의 대표 곡으로는 'driving' '손이가요' '여름아 부탁해' 등이 있으며 그룹 에이션은 2012년 데뷔한 4인조 보이그룹 입니다. 


김희재 씨의 압승으로 다음 라운드에 김희재 씨가 진출하게 되었는데요. 김희재 씨의 우승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미 너무 완성형임 너무 잘해 ㅠㅠ" "데스메치에서 실력이 드러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희재 씨 남은 라운드도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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