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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크 팀 상금

사용자 펀티스토리 2020. 1. 29. 23:01


도미니크 팀이 세계 랭킹 1위 라파엘 나달을 꺾고 2020 호주오픈 4강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도미니크 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9일 호주 멜버른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2020 호주 오픈 남자 단식 8강에서 라파엘 나달과 도미니크 팀의 경기가 진행되었는데요. 라파엘 나달의 장기인 톱스핀 포핸드가 네트에 걸리는 순간 도미니크 팀은 두 손을 번쩍 치켜들며 4강에 오른 기쁨을 만끽하였습니다. 


8강 나달과의 경기에서 4시간 10분 대접전을 벌인 도미니크 팀은 3-1 (7-6 7-6 4-6 7-6)으로 승리하며 4강에 올랐죠. 이전까지 메이저대회에서 나달을 5번 만나 모두 패했던 도미니크 팀이지만 6번째 도전만에 숨막히는 접전을 펼치며 메이저대회에서 나달을 잡는데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스페인 국적의 라파엘 나달이 세계 랭킹 1위인 반면 오스트리아 국적의 도미니크 팀은 세계 랭킹 5위 입니다. 라파엘 나달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 도미니크 팀은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 이죠. 


도미니크 팀은 키가 185cm로 큰편이며 개인전 통산 성적은 2019년 11월 기준 275승 148패 입니다. 클레이 코트에서의 강세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강력한 스트로크를 바탕으로 하는 전형적인 베이스라이너죠. 

서브는 평범한 수준이지만 워낙 스트로크가 포,백핸드 둘다 강력하고 강한 체력에 빠른 발까지 지녀 클레이코트에서 이기기가 정말 어려운 선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멘탈이 아주 좋은 편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경기 중 흥분해 게임을 망치는 스타일은 아니죠. 


도미니크 팀의 약점으로 알려져 있는 것이 역시 클레이를 제외한 나머지 코트들에서 성적이 비교적 신통치 않다는 점인데요. 나달 역시 클레이의 황제라고 불리며 클레이 코트에서 엄청난 타이틀을 가졌지만 나달은 잔디나 하드 코트에서도 매우 강했기 때문에 결국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과 비교되는 대목입니다.

도미니크 팀이 나달을 이기고 4강 진출을 한 가운데 팀이 탑텐을 넘어 그랜드슬래머가 되려면, 클레이가 아닌 다른 코트들에서의 경쟁력이 필수적이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죠. 


도미니크 팀은 오스트리아 출생인데요. 오스트리아는 징병제를 실시했기 때문에 도미니크 팀도 2014년 파리 마스터스를 마치고 6개월간 의무 복무를 했습니다. 재밌는건 오스트리아에서 징병제를 2015년부터 유예하게 되면서 사실상 모병제로 전환한터라 한끝 차이로 군대를 다녀온 셈이 되었죠. 

도미니크 팀의 가족 사항을 살펴보면 부모님과 남동생이 있는데요. 가족 전체가 테니스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테니스 패밀리 입니다. 부모님께서는 테니스 코치 직업군을 가지고 있어 도미니크 팀은 6살때 부터 자연스럽게 테니스를 시작했다고 하죠. 



도미니크 팀이 화제가 되면서 여자친구 유무에 대해서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도미니크 팀은 같은 테니스 선수인 프랑스의 크리스티나 믈리데노비치와 사귀는 사이 입니다. 크리스티나 믈라데노비치는 1993년생으로 도미니크와 동갑이며 수상 경력을 살펴보면 2014년 호주 오픈 대회 혼합복싱 우승을 차지하였죠. 한편 도미니크의 통산 상금 획득을 살펴보면 2019년 11월 18일 기준 21,426,768달러, 한화로 약 252억 6천만원 정도 상금을 획득하였습니다. 호주 오픈 총상금이 7천 100만 호주 달러 한화로 약 570억원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남자 단식 우승을 누가 차지할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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