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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연예인 핫이슈

류시원 신부

사용자 펀티스토리 2020. 1. 22. 23:55



배우 류시원 씨가 오는 2월 웨딩마치를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배우 류시원 씨와 예비신부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요. 오늘은 배우 류시원 씨, 그리고 예비신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류시원 씨의 소속사 알스컴퍼니 측은 22일 오늘 밤 "류시원이 오는 2월 중순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예비신부는 평범한 일반인으로 사려 깊은 마음과 배려심, 밝고 긍정적인 성품을 가졌다. 류시원과는 지인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은 후 사랑을 키워왔고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고 밝혔죠. 


예비신부가 공인이 아닌 만큼 예식은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들과 비공개로 올리기로 예정되어 있는데요. 두 사람의 웨딩 화보에서 류시원 씨는 예비 신부와 손을 꼭 잡고 신부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류시원 씨와 일반인 예비 신부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올해 2월 15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한편 배우 류시원 씨는 앞서 지난 2010년 결혼을 했는데요. 결혼 2년 만에 이혼 소송에 들어갔고 이후 3년여 법적 분쟁 끝에 2015년 이혼 소송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류시원 씨는 2010년 조모씨와 결혼을 했고 2012년 정확히는 결혼 1년 6개월 만에 이혼 조정 중이라는 소식을 전해 충격을 줬죠. 당시 류시원 씨의 전부인 측은 이혼의 이유로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내세웠습니다. 법원은 "류씨는 재산 27억원 중 기여도를 고려해 15% 정도인 3억 900만원을 전처에게 분할하라" 고 판결을 했고 또 딸이 성인이 될 때까지 매달 양육비 250만원을 지급하도록 했죠. 


그 후 류시원 씨는 일본 현지 활동을 간간히 이어오다가 지난해 11월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일본 데뷔 15주년 라이브 공연 등을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배우 류시원 씨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 입니다. 고향은 경상북도 안동시 출생이며 키가 180cm로 큰 편이시죠. 배우 류시원 씨 학력은 동국대학교 연극영상학부를 졸업하셨습니다. 


배우 류시원 씨는 1994년 드라마 '느낌' 을 통해 데뷔를 했는데요. 한때 국내 톱스타였고 또한 꽤나 촉망받던 한류스타 였으나 갑질, 폭행, 사생활 논란 등으로 인해 차츰 몰락하기 시작하였고 지금은 방송계 활동이 거의 힘들어졌습니다.  

류시원 씨의 멜로 연기는 부드럽고 잘생긴 외모와 목소리와 함께 꽤나 호평을 받았는데요. 90년대 말 즈음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것에 비해 당시 인기를 얻었던 배우들과 비교하면 지금은 인기 및 인지도가 급격히 떨어져 버린 상태이죠. 


류시원 씨는 일본에서 활동할 당시 가수 겸 연기자로 한류스타 자리에 올라 상당한 인기를 끌었는데요. 2005년에는 제47회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대중상을 수상했고, 2007년 나카마 유키에와 함께 '죠시데카' 라는 드라마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류시원 씨는 틈 날 때마다 거울을 수시로 본다하여 거울 왕자로도 유명했는데요. 특히 '프로포즈' '종이학' 등의 드라마로 인기를 얻으며 전성기를 누렸죠. 류시원 씨가 출연한 드라마로는 그 밖에도 '창공' '행복은 우리 가슴에' '순수' '진실' '비밀' '아름다운 날들' 웨딩' '스타일' '굿바이 마눌' 등이 있습니다.  


류시원 씨는 카레이서로도 유명한데요. 레이서로서는 승부욕이 강한 편이고 한국 모터 스포츠 사상 유일하게 팬클럽이 서킷에 나타나는 선수로 알려져 있죠. 배우 류시원 씨의 재혼 소식이 전해지며 예비 신부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는데요. 오랜만에 좋은 소식 전해주시는 만큼 배우 류시원 씨 행복한 결혼 생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류시원 씨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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