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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연예인 핫이슈

김태진 황의준

사용자 펀티스토리 2019. 12. 10. 23:11



오늘 방송된 MBC '편애중계' 에서는 '이번 생은 망했다 구르기 대회' 가 펼쳐졌는데요. 이와 함께 기타리스트 김태진 씨가 출연하여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기타리스트 김태진 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타리스 김태진 씨는 몸무게를 재며 원래 55kg 나와야 하지만 현재 49~50kg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기타 레슨으로 근근히 생계를 유지하고 있고 현재 소속 팀이 없다고 밝힌 김태진 씨는 "금전 재물 쪽도 계속 마이너스다" 라고 고백했죠. 


김태진 씨는 밴드 활동 중단에 대해 밝혔는데요. 김태진 씨는 "어쿠스틱 밴드는 나랑 다른 멤버 한 명이랑 두 명이서 꾸려나갔는데 그 멤버가 불미스러운 사건을 저질러 밴드 활동은 중단했다" 고 털어놨습니다. 

오늘 '편애중계' 방송에서는 MC들이 원하는 선수를 찾기 위해 선수 영상을 함께 시청하는 시간을 갖었는데요. 첫번째 선수는 40살의 한정수 씨, 두 번째 선수는 28살 최현석 씨, 그리고 세 번째 선수가 44살 기타리스트 김태진 씨였죠. 


자신의 생을 마이너스라고 말한 김태진 씨는 키가 175~176cm인데 몸무게가 49~50kg이라며 '금전적으로도, 몸무게도 마이너스' 라고 밝히고 몸무게를 잰 후 이불 속으로 들어갔는데요. 이불 속에서 휴대전화와 TV를 보며 이불 밖을 나오지 않았죠. 

김태진 씨가 소속되어 있던 밴드는 '연남동 덤앤더머' 인데요. 황의준, 김태진 멤버로 구성된 연남동 덤앤더머 밴드는 2011년 1집 '우리는 날 것이다' 를 통해 데뷔했습니다. 총 10건의 앨범을 발매한 '연남동 덤앤더머'는 '제주도 거친 밤 ' 'Good Boy' '못생겼지만 괜찮아' 등을 발매하며 2017년까지 꾸준이 음악활동을 하다 그 이후 앨범 발매가 끊어진 상태이죠. 


작년 황의준 씨는 술자리에서 여성 음악가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약식기소가 되었는데요. 베이시스트 황의준 씨는 강제추행 형의로 형사입건되어 벌금 300만원의 약식기소 처분이 되었고 밴드 탈퇴를 했습니다. 

연남동덤앤더머는 인디신의 최고의 밴드로 평가받는 '내귀에도청장치' 의 베이스 황의준과 기타 김태진으로 이뤄진 어쿠스틱 듀오인데요. 직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곡스타일로 많은 마니아들을 양상했죠. 


'연남동 덤앤더머'는 과거 MBC 라디오스타, 무한도전 등에 출연하는 등 방송활동으로의 활동폭을 넓히는데 성공하기도 했습니다. 멤버 황의준 씨는 1975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 입니다. 고향은 서울 마포구 연남동 출생이며 고1 때 우연히 짝꿍이 밴드를 같이 하자고 하여 베이스를 잡았고 블루웨스트라는 밴드로 롤링 스톤즈에서 활동, 2002년 내귀에도청장치를만나 2집부터 함께 해왔죠. 

김태진 씨는 1976년생으로 나이 44세 서울 출생입니다. 아버님이 서울대 출신에 국민은행 지점장 출신으로 어릴 때부터 피아노, 바이올린을 치며 음악을 배운 '엄친아' 로 불렸죠. 하지만 가세가 기울면서 힘든 시기도 보냈다고 하는데요. 그 때 김태진 씨를 위로한 것이 기타였고 부산으로 전학을 간 후 그곳에서 밴드를 시작했다고 하죠. 김태진 씨는 2005년 내귀에도청장치에 합류해 활동을 했으며 인디신 최고의 기타리스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오늘 '편애중계' 프로그램에 기타리스트 김태진 씨가 출연하며 많은 관심과 집중을 받고 계시는데요. 근황을 알리시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부디 김태진 씨 다시 음악 활동 본격적으로 하시는 모습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김태진 씨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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