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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연예인 핫이슈

여서정 여홍철 부인

사용자 펀티스토리 2019. 12. 1. 22:41



'뭉쳐야 찬다' 프로그램에 여홍철 선수의 딸 여서정 양이 아빠를 응원하기 위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을 했는데요. 체조선수 여서정 양은 '뭉쳐야 찬다' 에 출연해 아빠와의 둘도 없는 부녀 관계를 보였죠. 오늘은 체조선수 여서정 양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서정 양은 아빠와 같은 종목인 기계체조 선수지만 집에서는 체조 얘기가 아닌 다른 이야기들을 보통 나눈다고 전했는데요. 이와 더불어 여서정 양은 "아빠는 여기서는 노잼이지만, 집에서는 굉장히 재미있고 아재 개그도 하고 춤도 춘다" 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죠. 


오늘 어쩌다 FC 는 K항공 축구팀과 대결을 앞두고 특별한 응원단을 초청했는데요. 이날 자리한 이들은 이만기의 아내 한숙희, 이형택의 아내 이수안, 이봉주의 장인어른 김영극, 김동현의 어머니 황순애 씨 그리고 여홍철 씨의 딸 여서정 양 이었습니다. 


여서정 양은 오늘 '뭉쳐야 찬다' 프로그램에서 여자체조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올라갔으면 한다고 전했는데요. 여서정 양은 "체조를 한다하면 리듬체조라고 생각하고 '손연재가 하는거?' 라고 되묻더라. 우리 여자체조도 잘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며 여자 체조에 대한 사명감을 드러냈습니다. 


아버지 여홍철 씨의 재능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여서정 양은 부친의 뒤를 이어 기계 체조 선수로 활약 중인데요. 여서정 선수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도마 부분으로 금매달을 획득하기도 했습니다. 

아버지 여홍철 씨는 전 기계체조 선수로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1998년 방콕 아시안 게임 남자 개인 도마부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전설이죠. 


여홍철 씨와 여서정 양은 오랜만에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여홍철 씨는 아버지로써 최대한 재미있게 하려고 노력한다고 하는데요. 그 덕분에 부녀지간이 친구 같은 사이라고 설명했죠. 

여서정 양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버지 여홍철 씨와 함께 진행한 우먼센스 화보 촬영장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여서정 양은 "과거에는 피를 물려받았다는 말이 듣기 싫었다. 내가 흘린 땀과 눈물이 가려지는 것 같았고 부담을 느껴 의기소침해지기도 했다." 고 털어놨죠. 


아버지 여홍철 씨 역시 "내가 금메달을 땃을 때보다 딸이 금메달을 땄을 때 더 좋았다. 아빠 때문에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들에게 상처받을까 실력으로 승부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제 여홍철의 딸 여서정이 아닌 여서정의 아빠 여홍철로 불러주길 바란다" 며 딸에 대한 무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체조선수 여서정 양은 2002년생으로 올해 나이 18세 입니다. 키는 150cm이며 경기체육고등학교에 재학 중에 있죠. 여서정 선수는 2018년, 2019년 FIG 기계체조 월드챌린지컵 여자 도마 금메달을 차지하기도 했으며 2019년 제3회 코리아컵 제주 국제체조대회에서 도마 여자 금메달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여홍철 씨의 부인 김윤지 씨는 여홍철 씨보다 2살 연하이며 체조 국가대표 출신입니다. 여홍철 씨의 부인은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체조 여자 대표팀의 주장을 맡기도 했죠. 여홍철 씨가 딸 여서정 양과 함께 '뭉쳐야 찬다'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두 분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요. 여서정 양의 바램대로 여자 체조에 대한 인식이 더욱 더 높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여서정 선수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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