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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연예인 핫이슈

토니정 박연수

사용자 펀티스토리 2019. 11. 21. 09:07



20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에 박연수 씨가 토니정 셰프와 소개팅을 하며 핑크빛으로 물들였는데요. 오늘은 우다사 프로그램을 통해 화제가 되고 있는 토니정, 박연수 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연수 씨와 토니정 씨는 서로 떨리는 마음을 가지고 소개팅 장소에 나타났는데요. 만나자마자 낯이 익은 듯 "어디서 본 적이 있느냐" 고 동시에 확인을 했죠. 박연수 씨는 자신이 방송 프로그램에 종종 나온다고 설명을 했고, 토니정 씨는 예상치 못한 박연수 씨의 등장에 놀란 눈치를 보였습니다.


박연수 씨는 자신이 이혼을 했고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고 얘기를 했는데요. 이어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기에 겁부터 났다는 얘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소개팅남인 토니정 씨 같은 경우는 박연수 씨보다 나이가 어리고 미혼인 상황이자 "처음부터 혼자 자격지심을 느꼈다. 미혼의 연하남이 등장해 놀랐다" 라며 쉽게 열지 못하는 마음을 내비쳤죠. 

박연수 씨의 걱정과는 달리 토니정 씨는 박연수 씨에게 적극적인 어필을 했는데요. 토니정 씨는 박연수 씨와 같은 상대를 만났을 경우 어떨까 생각을 해봤다며 "또 다시 상처받을까봐 두려운 마음을 이해한다. 사랑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라며 박연수 씨의 상황은 문제가 될 것이 없다고 뜻을 전했죠. 


박연수 씨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 입니다. 고향은 광주광역시 출생이며 '박잎선' 이라는 예명으로 데뷔를 했죠. 박연수 씨의 본명은 박근영이었으나 2005년 박연수로 개명을 했습니다. 


박연수 씨는 송종국 씨의 전 아내이기도 한데요. 이혼 후 활동명을 박연수로 변경을 했으며 박연수 씨 슬하에는 딸 송지아 양과 아들 송지욱 군이 있습니다. 박연수 씨는 2006년 12월 송종국 씨와 결혼을 했고 4가족은 2013년 MBC '아빠 어디가' 프로그램을 통해 소식을 전했죠.

송종국 씨와 박연수 씨는 이혼 후 이제는 친구사이로 지낸다고 알렸는데요. 이제는 아이들도 아빠와 엄마가 헤어진걸 알고 있고 두 사람은 편하게 지낸다고 하죠. 박연수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아빠니까 그가 잘 됐으면 좋겠고, 시간이 지나니 미운 마음도 측은해진다" 고 밝힌 바 있습니다.



토니정 씨의 한국 이름은 '정주천' 입니다. 토니정 씨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이며 아직 결혼을 안하신 미혼이시죠. 토니정 씨 학력은 경문대학 호텔외식조리과를 졸업, 르 꼬르동 블루 그랑 디플로마를 취득하셨습니다. 




토니 정 셰프는 벨라지오호텔 르시르크 미슐렝 레스토랑 부주방장을 역임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 '앙스모멍' 이라는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열아홉 살에 신라호텔 최연소 입사 후 군 제대,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서울에서 호텔 셰프를 꿈을 꾸다 미국으로 떠나 주방 밑바닥부터 경력을 쌓고 미셰린 레스토랑 수셰프 자리까지 올랐죠. 


토니 정 셰프는 르 꼬르동 블루를 졸업하고 르 시르크, 르아뜰리에 조엘 로부숑, 르 포치, 노마 레스토랑 등 유명 레스토랑에서 커리어를 쌓아 한국에 돌아온 뒤 종로점, 신사점, 홍대점의 '앙스모멍' 이라는 한국 로컬 푸드를 프랑스 조리기법으로 만든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우다사' 프로그램을 통해 토니정 셰프와 박연수 씨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프로그램 이름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처럼 두 사람의 사랑이 진지하게 시작될지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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