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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매니저가 친형 맞나요?

사용자 펀티스토리 2019. 2. 1. 23:54





전지적 참견 시점 유유커플 인 유병재 그리고 유병재 매니저 유규선 씨. 둘 사이의 케미가 너무 좋아 브로맨스 장면이 연출된다며 유유커플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죠. 





유병재 유규선 유유커플의 인기가 점점 더 높아지면서 일각에서는 유규선 씨가 유병재 씨 친형 아니냐는 질문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규선 씨가 유병재 씨 매니저 인데 친형 의혹을 받는 이유는 아무래도 10년 넘게 같이 살아왔고 또 유규선 씨와 유병재 씨의 성도 '유' 씨로 똑같기 때문에 유규선 매니저 가 유병재 씨 친형이 아니냐는 말이 나온 듯 합니다. 





사실 유규선 씨는 유병재 씨의 군대 6개월 선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병재 씨 나이가 1988년생이로 31살이니 유병재 씨 매니저 유규선 씨는 32살인 듯 합니다. 





유유커플의 전지적 참견 시점 에서의 활약이 점점 더 돋보이고 있는데요. 2018년 4월에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에 유병재씨 안영미씨가 게스트로 출연하여 당시 유병재씨가 유규선 씨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화제가 된 바 있었죠. 





송은이씨가 유병재 씨 매니저 유규선 씨 안부를 물어보자 요즘 부쩍 인스타 보는 횟수도 늘고 또 중고차도 알아보는 것 같다며 연예인병에 걸린 것 같다는 표현을 했었죠. 





더 재밌었던 것은 유병재 씨가 한 때 유규선 씨 여자친구 집에 얹혀살 때가 있었는데 이 때 유병재씨가 유규선 씨 전 여자친구 가 바람을 삐는 것을 한 두 달 뒤 알아차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말해서 두 사람이 헤어지면 그 집에서 쫒겨날까봐 내색하지 않고 조용히 있었다는 유병재 씨. 왠지 유병재씨 캐릭터랑 잘 맞는 행동 같습니다.  





이렇게 서로 동거한 세월이 10년이 넘고 또 같은 성을 가졌고, 둘의 케미도 브로맨스 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좋으니 시청자들이 유병재 씨 매니저를 친형 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생긴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유병재 씨, 유병재 씨 메니저 유규선 씨가 출현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친형제 같은 유유커플의 활약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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